<?xml version="1.0" encoding="UTF-8" ?>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 type="text">xissy in Neo-Land</title>
      <updated>2010-09-05T06:04:36+09:00</updated>
   <id>http://blog.xissy.pe.kr/?module=rss&amp;act=at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blog.xissy.pe.kr/"/>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xissy.pe.kr/?module=rss&amp;act=atom"/>
   <generator uri="http://www.xpressengine.com/" version="1.4.2.3">XpressEngine</generator>
   <entry>
      <title>NoSQL 데이터스토어 개괄</title>
      <id>http://blog.xissy.pe.kr/4972364</id>
      <published>2010-08-24T09:55:40+09:00</published>
      <updated>2010-08-24T10:00:47+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497236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4972364#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trong&gt;NoSQL 데이터스토어 개괄&lt;/strong&gt;  &lt;/p&gt;&lt;p&gt;- 김태호 (&lt;a href=&quot;mailto:xissysnd@gmail.com&quot;&gt;xissysnd@gmail.com&lt;/a&gt;)  &lt;/p&gt;&lt;p&gt;&amp;nbsp; &lt;/p&gt;&lt;p&gt;최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사이트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기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의 확장성(Scale-Out)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구글의 빅테이블(BigTable)의 클론프로젝트인 하둡(Hadoop) HBase, 페이스북이 만들어 공개한 카산드라(Cassandra) 등 대표적인 NoSQL 기술들을 살펴보고 그 특징 및 한계, 응용방안을 조명한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1. NoSQL(Not-Only SQL)&lt;/strong&gt;  &lt;/p&gt;&lt;p&gt;&lt;strong&gt;1.1. NoSQL 정의&lt;/strong&gt;  &lt;/p&gt;&lt;p&gt;- NoSQL은 Not-Only SQL의 약자로써, 비관계형 데이터저장소로, 보통 기존 전통적인 방식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RDBMS)는 다르게 설계된 데이터베이스를 칭한다. 이러한 데이터스토어들은 테이블 스키마(Table Schema)가 고정되지 않고, 테이블 간 조인(Join) 연산을 지원하지 않으며, 대체로 수평적 확장(Horizontal Scalability)이 용이하다는 특징을 갖는다.  &lt;/p&gt;&lt;p&gt;&amp;nbsp; &lt;/p&gt;&lt;p&gt;&lt;strong&gt;1.2.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의 한계&lt;/strong&gt;  &lt;/p&gt;&lt;p&gt;- 대다수 웹서비스의 초기 데이터베이스로 MySQL, Oracle과 같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이용되고 있으며, 일부 성공한 웹서비스만이 Master-Slave 형태의 리플리케이션(Replication)기능과 Memcached 메모리 캐시를 연동하여 데이터베이스의 부하와 응답시간을 줄이는데 성공해왔다.  &lt;/p&gt;&lt;p&gt;- 하지만 여러 대의 서버로 대용량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수평적 확정에 약한 RDBMS의 특성상, 전 세계에서 수 많은 사용자들이 몰려들어 쉬지않고 쏟아내는 정보를 처리하는데 기술적/비용적 한계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는 곧 페이스북, 트위터, Digg 등 유명 SNS 업체들이 MySQL + Memcached 조합을 버리고 NoSQL 데이터스토어로 돌아서는 계기가 되었다.  &lt;/p&gt;&lt;p&gt;&amp;nbsp; &lt;/p&gt;&lt;p&gt;&lt;strong&gt;1.3. NoSQL 기술의 발전&lt;/strong&gt;  &lt;/p&gt;&lt;p&gt;- 구글(Google)이 자신들의 독자적인 검색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구현한 구글 파일 시스템(Google File System)과 이를 기반으로 확장성을 크게 향상시킨 분산 데이터스토어 빅테이블(BigTable)은 현재의 NoSQL 기술확산에 매우 큰 영향을 끼쳤다. IT업계는 시험적으로 적용되던 분산 컴퓨팅 개념들을 모아 훌륭한 성능을 보이는 분산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재탄생된 모습에 고무되어, 야후(Yahoo) PNUTS, 아마존(Amazon) 다이나모(Dynamo), 페이스북 카산드라(Cassandra), 10gen MongoDB,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pache Software Foundation/ASF) HBase와 CouchDB 등 다양한 NoSQL 기술들을 쏟아내며 점차 그 활용영역을 늘려가고 있다.  &lt;/p&gt;&lt;p&gt;&amp;nbsp; &lt;/p&gt;&lt;p&gt;&lt;strong&gt;1.4. NoSQL 기술적 특징과 한계&lt;/strong&gt;  &lt;/p&gt;&lt;p&gt;- 분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유명 이론인 CAP이론에 따르면, 데이터스토어는 CAP 중 2가지만을 선택할 수 있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서는 CA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분산환경에 적용하기가 어렵지만, NoSQL 제품들은 CAP 중에서 C 또는 A를 일부분 포기함으로써 분산확장이 쉽게 가능토록 했다. 더불어 조인(Join) 연산으로 대표되는 관계형 특성을 포기하고 Key-Value나 칼럼(Column) 기반 데이터 모델링을 통해 트랜잭션(Transaction) 구조를 느슨하게 함으로써 수평확장을 가능하도록 하였다.  &lt;/p&gt;&lt;p&gt;- NoSQL이 고정된 스키마에 얽매이지 않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보다 단순한 데이터 모델을 제공하며, Web 2.0 속성의 서비스에 좀 더 적합한 구조를 갖고 있지만, 기술적 성숙도 측면에서는 오랫동안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되며 검증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보다 부족하다고 밖에 할 수 없다. 특히 트랜잭션의 부재로 데이터 일관성(Consistency)에 약점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NoSQL이 모든 데이터스토어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절대 될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lt;/p&gt;&lt;p&gt;&amp;nbsp; &lt;/p&gt;&lt;p&gt;&lt;strong&gt;2. 유명 공개 NoSQL 제품별 특장점&lt;/strong&gt;  &lt;/p&gt;&lt;p&gt;&lt;strong&gt;2.1. 하둡(Hadoop) HBase&lt;/strong&gt;  &lt;/p&gt;&lt;p&gt;- 하둡(Hadoop)의 분산 데이터스토어인 HBase는 구글 빅테이블(BigTable)의 오픈소스 클론 프로젝트이며 자바로 구현되었다. 오픈소스 NoSQL 기술 중에서 현재까지 가장 큰 커뮤니티와 높은 성숙도를 갖고 검색 등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되고 있다.  &lt;/p&gt;&lt;p&gt;- HBase는 HFS(Hadoop File System)을 기반으로 모든 업데이트 정보들은 데이터 파일의 마지막에 위치하게 되어 Update/Write 시 탐색 시간(Seek Time)을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데이터 파일들은 주기적으로 재구성(Compaction)되어 자동으로 다른 노드로 분리(Partitioning) 저장된다. SPoF(Single Point of Failure)를 없애기 위해 Master-Master 형태의 리플리케이션(Replication)을 지원한다.  &lt;/p&gt;&lt;p&gt;- Row 단위 작업은 원자성(atomic)을 띄고 있어 자동적으로 Row 단위의 잠금(locking) 및 트랜잭션 효과를 낸다. 또한 여타 NoSQL 기술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Row 단위 이상에서의 트랜잭션도 지원하여 사용편의성을 높였고, B-트리 인덱스를 사용해 범위 검색(Range Query)과 정렬에 강점을 보인다.  &lt;/p&gt;&lt;p&gt;&amp;nbsp; &lt;/p&gt;&lt;p&gt;&lt;strong&gt;2.2. 페이스북 카산드라(Cassandra)&lt;/strong&gt;  &lt;/p&gt;&lt;p&gt;- 카산드라(Cassandra)는 페이스북에 의해 개발되어 2008년 오픈소스로 공개되었으며, 현재는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pache Software Foundation/ASF)에 의해 관리되고 있는 NoSQL 제품이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Digg 등 유명 웹서비스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어 그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자바로 구현되었으며 아파치 라이선스(Apache license)로 운영되고 있다.  &lt;/p&gt;&lt;p&gt;- 컬럼 그룹(Column Group) 형태의 데이터 모델을 갖고 있으며, 업데이트 내역이 일단 메모리에 캐시된 후 디스크에 쓰여지고 주기적으로 데이터 파일이 재구성된다는 점에서는 구글 빅테이블(BigTable), 하둡 HBase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lt;/p&gt;&lt;p&gt;- 하지만, Eventually Consistent 개념을 도입하여 하나의 노드에 업데이트된 내용이 바로 다른 노드로 복사되지 않고 추후 각 노드의 데이터를 종합하는 방법으로 일관성을 갖추도록 하여 Update/Write 응답시간을 줄였다는 점과, 새로운 노드를 추가하거나 기존 노드를 제거할 때 Consistent Hashing 기법을 이용해 노드 간의 데이터 재구성을 최소화 했다는 점에서는 아마존 다이나모(Amazon Dynamo)와 유사하다 볼 수 있다.  &lt;/p&gt;&lt;p&gt;- 카산드라의 각 노드들은 Gossip 기반 알고리듬을 이용해 순수P2P(Pure-P2P) 프로토콜로 마스터노드(Master-Node) 없이 자신들의 상태를 교환하여 고장난 노드를 찾아내고 새로운 노드를 그룹에 가입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는 마스터노드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SPoF(Single Point of Failure)가 줄어드는 모습이 된다.  &lt;/p&gt;&lt;p&gt;- 타 NoSQL 제품들이 데이터 일관성(Data Consistency)에 대한 보증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반해, 카산드라는 외부 환경변수를 통해 데이터 일관성 정도를 사용자가 손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용이한 확장성을 유지하면서도 사용목적에 따라 데이터 일관성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큰 장점으로 꼽힌다.  &lt;/p&gt;&lt;p&gt;&amp;nbsp; &lt;/p&gt;&lt;p&gt;&lt;strong&gt;2.3. MongoDB&lt;/strong&gt;  &lt;/p&gt;&lt;p&gt;- MongoDB는 10gen이라는 회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써 C++로 구현되었고 GPL 라이선스를 따른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로 BSON(Binary JSON)을 이용해 웹에서의 접근성을 높이면서도 커서, 참조키 등 기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SQL과 유사한 개념을 유지하고 있어 처음 접하더라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lt;/p&gt;&lt;p&gt;- MongoDB는 컬럼 그룹 기반으로 데이터 모델링에 제한이 있는 HBase나 카산드라와는 달리 문서형(Document-type) 데이터 모델을 사용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유사한 사용법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순서기반 분할(Order-Preserving Partitioning) 자동 샤딩(Automatic Sharding)을 구현하여 노드간 데이터 분리 및 확장이 투명하게 이루어진다.  &lt;/p&gt;&lt;p&gt;- 또한, 리플리케이션 모델 구현에 있어서 구글 처비(Google Chubby)에서 사용된 리플리케이션 세트(Replication Set)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Master-Slave 리플리케이션 모델의 단점으로 꼽혔던 마스터 노드가 SPoF가 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극복하였다.  &lt;/p&gt;&lt;p&gt;&amp;nbsp; &lt;/p&gt;&lt;p&gt;&lt;strong&gt;2.4. 기타&lt;/strong&gt;  &lt;/p&gt;&lt;p&gt;- 이외에도 구글 빅테이블의 C++ 구현 오픈소프 프로젝트인 HyperTable, MongoDB와 유사한 문서형 모델을 갖고 MVCC를 통해 데이터를 동기화하나 얼랭(Erlang)으로 작성되어 성능이 좋지 않는다는 단점을 갖는 CouchDB 등의 NoSQL 제품이 있다.  &lt;/p&gt;&lt;p&gt;- 구글 빅테이블, 아마존 다이나모, 야후 PNUTS의 경우 그 소스코드는 공개되어있지 않으나 구글 앱엔진(AppEngine), 아마존 SimpleDB 같이 유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lt;/p&gt;&lt;p&gt;-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진영에서도 확장성 부족이라는 자신들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NoSQL 개념을 일부 도입한 VoltDB, Drizzle, NimbusDB 같은 실험작들이 지속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lt;/p&gt;&lt;p&gt;&amp;nbsp; &lt;/p&gt;&lt;p&gt;&lt;strong&gt;3. 성능 비교&lt;/strong&gt;  &lt;/p&gt;&lt;p&gt;- 2010년 6월 야후 리서치 팀(Yahoo! Research)은 MySQL과 대표적인 NoSQL 제품들의 성능을 비교한 클라우드 서비스 시스템 벤치마킹 결과를 정리한 논문을 발표했다.  &lt;/p&gt;&lt;p&gt;&lt;br&gt;&lt;/p&gt;&lt;p class=&quot;img&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quot;&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364/972/004/YCSB_1.png&quot; width=&quot;614&quot; height=&quot;219&quot; class=&quot;xe_filesrl_4972420&quot;&gt;&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그림 1] 처리량 증가에 따른 읽기 성능(좌)과 업데이트 성능(우) 비교  &lt;/p&gt;&lt;p&gt;&lt;br&gt;&lt;/p&gt;&lt;p&gt;- 그림 1은 처리량 증가에 따른 각 제품별 읽기 성능과 업데이터 성능을 비교한 그래프다. 읽기 성능의 경우, 처리량이 증가할수록 MySQL 클러스터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장점인 빠른 읽기 속도를 보이지 못하고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지만, HBase와 카산드라는 비교적 높은 처리속도를 보여준다.  &lt;/p&gt;&lt;p&gt;- 업데이트 성능의 경우, Update/Write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된 HBase와 카산드라의 특성상 매우 높은 처리량을 가능케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는 SNS나 대용량 로그처리처럼 끊임없이 새로운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시스템에서 NoSQL의 장점이 십분 발휘될 수 있음을 말해준다.  &lt;/p&gt;&lt;p&gt;&amp;nbsp; &lt;/p&gt;&lt;p&gt;&lt;strong&gt;4. 시사점&lt;/strong&gt;  &lt;/p&gt;&lt;p&gt;- 현재의 IT서비스는, 규모측면의 데이터 확장성, 사회친화적 관계형 웹서비스 구조로의 진화, 처리대상인 데이터의 개인레벨로의 이동, 비용 및 구현상의 용이성 및 접근성 등을 특징으로 한다.  &lt;/p&gt;&lt;p&gt;- 기업은 점차 개인적인 이슈, 다시 말해 SNS적인 요소를 수단으로 서비스를 변형해가며 고객과의 친밀한 접점을 찾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데이터의 양은 갈수록 커지고 이에 접합한 다양한 기술들이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특성과 무관하게 여전히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한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고 있다.  &lt;/p&gt;&lt;p&gt;- 우리는 그동안 트랙잰션으로 대표되는 ACID 특성에 길들여져 왔다. 데이터 동시 일관성(Simultaneously Consistency)이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사업 전개상 비용이라는 최대 변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NoSQL 제품의 사용을 고려해 볼 만하다.  &lt;/p&gt;&lt;p&gt;- 단순히 적용하기가 어려워서, 적용하는 곳이 없어서, 적용하는데 유지보수 문제가 걸려서, 적용하는 것을 고객이 원하지 않아서 등 다양한 불가함을 이야기 하지만, 해외의 굵직한 리딩업체들이 NoSQL 제품 활용을 통해 얻는 기술적/비용적 이득은 결코 작지 않다.  &lt;/p&gt;&lt;p&gt;&amp;nbsp; &lt;/p&gt;&lt;p&gt;※ 자료원문:  &lt;/p&gt;&lt;p&gt;- NoSQL&lt;br&gt;&amp;nbsp; http://en.wikipedia.org/wiki/NoSQL  &lt;/p&gt;&lt;p&gt;- Bigtable : A Distrubuted Storage System for Structured Data&lt;br&gt;&amp;nbsp; http://labs.google.com/papers/bigtable-osdi06.pdf  &lt;/p&gt;&lt;p&gt;- Cassandra - A Decentralized Structured Storage System&lt;br&gt;&amp;nbsp; http://www.cs.cornell.edu/projects/ladis2009/papers/lakshman-ladis2009.pdf  &lt;/p&gt;&lt;p&gt;- Benchmarking Cloud Serving Systems with YCSB&lt;br&gt;&amp;nbsp; http://research.yahoo.com/files/ycsb.pdf  &lt;/p&gt;&lt;p&gt;- Why MongoDB is awesome&lt;br&gt;&amp;nbsp; http://www.slideshare.net/jnunemaker/why-mongodb-is-awesome  &lt;/p&gt;&lt;p&gt;- NoSQL in the Enterprise &lt;br&gt;&amp;nbsp; http://www.infoq.com/articles/nosql-in-the-enterprise  &lt;/p&gt;&lt;p&gt;- OSCON2010 - Building a NoSQL Big Data Cloud&lt;br&gt;&amp;nbsp; http://doubleclix.files.wordpress.com/2010/07/oscon_10-151.pdf  &lt;/p&gt;&lt;p&gt;- HBase vs Cassandra: why we moved&lt;br&gt;&amp;nbsp; http://ria101.wordpress.com/2010/02/24/hbase-vs-cassandra-why-we-moved/  &lt;/p&gt;&lt;p&gt;- &quot;SQL 반대?&quot; 부상하는 반 데이터베이스 운동&lt;br&gt;&amp;nbsp;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298  &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NoSQL"/>
            <category term="Bigtable"/>
            <category term="HBase"/>
            <category term="Cassandra"/>
            <category term="MongoDB"/>
            <category term="YCSB"/>
            
   </entry>
   <entry>
      <title>5월 20일 목요일 훈련일지</title>
      <id>http://blog.xissy.pe.kr/2795372</id>
      <published>2010-08-24T09:18:51+09:00</published>
      <updated>2010-08-24T09:18:51+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9537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95372#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2010년 5월 20일&amp;nbsp;목요일 훈련일지&lt;/h3&gt;
&lt;ul&gt;
&lt;li&gt;컨디션
&lt;ul&gt;
&lt;li&gt;기상 컨디션 : C&lt;/li&gt;
&lt;li&gt;아침 컨디션 : B&lt;/li&gt;
&lt;li&gt;수면 시간 및 상태(낮잠 포함) : 7시간, B&lt;/li&gt;
&lt;li&gt;음식
&lt;ul&gt;
&lt;li&gt;아침 : 할머니국수집김밥1줄(500kCal), 미니국수(200kCal)&lt;/li&gt;
&lt;li&gt;점심 : (kCal)&lt;/li&gt;
&lt;li&gt;저녁 :&lt;/li&gt;
&lt;li&gt;총 섭취 칼로리 : kCal&lt;/li&gt;&lt;/ul&gt;&lt;/li&gt;&lt;/ul&gt;&lt;/li&gt;
&lt;li&gt;
&lt;p&gt;아침 훈련&lt;/p&gt;
&lt;ul&gt;
&lt;li&gt;없음.&lt;/li&gt;&lt;/ul&gt;&lt;/li&gt;
&lt;li&gt;
&lt;p&gt;저녁 훈련&lt;/p&gt;
&lt;ul&gt;
&lt;li&gt;없음.&lt;/li&gt;&lt;/ul&gt;&lt;/li&gt;
&lt;li&gt;
&lt;p&gt;기타&lt;/p&gt;&lt;/li&gt;
&lt;ul&gt;
&lt;li&gt;몸에 난 두드러기 때문에 약국에 들렀더니 대상포진이라고 하더라. 요즘 극심한 피로감은 아기 때문에 잠을 못잔거라고 생각했고 무릎과 팔 관절이 아팠던건 자전거를 너무 타서 그런가 싶었는데 면역력 저하로 인한 대상포진이라니. 어쩐지 귀 뒤에 난 수포는 너무 아프더라. 운동과 일을 병행하면서 식단관리까지 너무 타이트하게 들어갔던게 문제가 된 듯 싶다. 힘이 떨어져 훈련강도도 이전보다 더 떨어진 상태다. 일단은 몸 상태를 지켜보면서 섭취와 운동을 적절히 조절해야 할 듯.&lt;/li&gt;&lt;/ul&gt;&lt;/ul&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5월 19일 수요일 과식일지</title>
      <id>http://blog.xissy.pe.kr/2795326</id>
      <published>2010-08-24T09:18:45+09:00</published>
      <updated>2010-08-24T09:18:45+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9532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95326#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2010년 5월 19일&amp;nbsp;수요일 과식일지&lt;/h3&gt;
&lt;ul&gt;
&lt;li&gt;컨디션
&lt;ul&gt;
&lt;li&gt;기상 컨디션 : C&lt;/li&gt;
&lt;li&gt;아침 컨디션 : B&lt;/li&gt;
&lt;li&gt;수면 시간 및 상태(낮잠 포함) : 7시간, B&lt;/li&gt;
&lt;li&gt;음식
&lt;ul&gt;
&lt;li&gt;아침 : 할머니국수집김밥1줄(500kCal), 미니국수(200kCal)&lt;/li&gt;
&lt;li&gt;점심 : 가쯔나베(850kCal)&lt;/li&gt;
&lt;li&gt;저녁 : 삼겹살3인분(2000kCal), 소주2잔반(200kCal), 밥반공기(150kCal), 김치/김치찌개/채소류(50kCal)&lt;/li&gt;
&lt;li&gt;총 섭취 칼로리 : 3950kCal&lt;/li&gt;&lt;/ul&gt;&lt;/li&gt;&lt;/ul&gt;&lt;/li&gt;
&lt;li&gt;
&lt;p&gt;아침 훈련&lt;/p&gt;
&lt;ul&gt;
&lt;li&gt;없음.&lt;/li&gt;&lt;/ul&gt;&lt;/li&gt;
&lt;li&gt;
&lt;p&gt;저녁 훈련&lt;/p&gt;
&lt;ul&gt;
&lt;li&gt;없음.&lt;/li&gt;&lt;/ul&gt;&lt;/li&gt;
&lt;li&gt;
&lt;p&gt;기타&lt;/p&gt;&lt;/li&gt;
&lt;ul&gt;
&lt;li&gt;2사옥에 미팅이 있어 들렸다가 김팀장님 오랜만에 뵙고 삼겹살에 소주 얻어 먹음.&lt;/li&gt;
&lt;li&gt;며칠 전부터 팔과 다리에 생긴 붉은 반점의 색이&amp;nbsp;점점&amp;nbsp;진해지고 있다. 두드러기인가. 뭐 잘못먹은 것도 없는데.&lt;/li&gt;&lt;/ul&gt;&lt;/ul&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5월 18일 화요일 훈련일지</title>
      <id>http://blog.xissy.pe.kr/2764063</id>
      <published>2010-08-24T09:18:37+09:00</published>
      <updated>2010-08-24T09:18:37+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6406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64063#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2010년 5월 18일&amp;nbsp;화요일 훈련일지&lt;/h3&gt;
&lt;ul&gt;&lt;li&gt;컨디션&lt;ul&gt;&lt;li&gt;기상 컨디션 : A&lt;/li&gt;
&lt;li&gt;아침 컨디션 : C&lt;/li&gt;
&lt;li&gt;수면 시간 및 상태(낮잠 포함) : 7시간, A&lt;/li&gt;
&lt;li&gt;음식&lt;ul&gt;&lt;li&gt;아침 : 현미쌀밥2/3공기(200kCal), 미역국(50kCal), 계란버섯전(50kCal)&lt;/li&gt;
&lt;li&gt;점심 : 샌드위치(550kCal), 참치1캔(200kCal), 저지방우유(75kCal), 사과반쪽(65kCal)&lt;/li&gt;
&lt;li&gt;저녁 : 삼계탕(700kCal), 현미쌀밥약간(50kCal), 호박전6개(300kCal), 메추리알장조림약간(100kCal),&amp;nbsp;앙팡요구르트(55kCal),&amp;nbsp;사과1개(100kCal)&lt;/li&gt;
&lt;li&gt;총 섭취 칼로리 : 2495kCal&lt;/li&gt;
&lt;/ul&gt;&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아침 훈련&lt;/p&gt;
&lt;ul&gt;&lt;li&gt;없음.&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저녁 훈련&lt;/p&gt;
&lt;ul&gt;&lt;li&gt;없음.&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기타&lt;/p&gt;
&lt;ul&gt;&lt;li&gt;아침에 일어났는데 컨디션 대략 좋지 않음. 날씨도 비가 나려 대략 좋지 않음. 버스 타고 출근.&lt;/li&gt;
&lt;li&gt;엊그제 부터 잠잘 때나 먹을 때나 조금만 더우면 식은땀이 질질. 기가 허해졌나 싶어 저녁으로 삼계탕 시식.&lt;/li&gt;
&lt;/ul&gt;&lt;/li&gt;
&lt;/ul&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5월 17일 월요일 훈련일지</title>
      <id>http://blog.xissy.pe.kr/2744313</id>
      <published>2010-08-24T09:18:30+09:00</published>
      <updated>2010-08-24T09:18:30+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4431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44313#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2010년 5월 17일 월요일 훈련일지&lt;/h3&gt;
&lt;ul&gt;&lt;li&gt;컨디션&lt;ul&gt;&lt;li&gt;기상 컨디션 : B&lt;/li&gt;
&lt;li&gt;아침 컨디션 : A&lt;/li&gt;
&lt;li&gt;수면 시간 및 상태(낮잠 포함) : 8시간, B&lt;/li&gt;
&lt;li&gt;&lt;p&gt;음식&lt;/p&gt;
&lt;ul&gt;&lt;li&gt;아침 : 할머니국수집 김밥(550kCal), 미니국수(150kCal)&lt;/li&gt;
&lt;li&gt;점심 : 비빔밥(700kCal)&lt;/li&gt;
&lt;li&gt;이동식 : 스니커즈2/3개(200kCal), 연양갱(200kCal)&lt;/li&gt;
&lt;li&gt;저녁 : 현미쌀밥1공기(250kCal), 미역국(50kCal),&amp;nbsp;계란버섯전4개(200kCal), 취나물/김치등(50kCal), 토마토1개(50kCal)&lt;/li&gt;
&lt;li&gt;총 섭취 칼로리 :&amp;nbsp;2400kCal&lt;/li&gt;
&lt;/ul&gt;&lt;/li&gt;
&lt;/ul&gt;&lt;/li&gt;
&lt;li&gt;아침 훈련&lt;ul&gt;&lt;li&gt;훈련 정보 링크&amp;nbsp;:&amp;nbsp;http://connect.garmin.com/activity/32782152&lt;/li&gt;
&lt;li&gt;코스 : 수지 -&amp;gt; 아셈&lt;/li&gt;
&lt;li&gt;훈련 및 생활에 대한 마음가짐 :&amp;nbsp;A&lt;/li&gt;
&lt;li&gt;주행&amp;nbsp;거리 : 28.03km&lt;/li&gt;
&lt;li&gt;평균 속도 : 31.2km/h&lt;/li&gt;
&lt;li&gt;주행 및 경과&amp;nbsp;시간 :&amp;nbsp;53분 35초 주행, 56분 16초 경과&lt;/li&gt;
&lt;li&gt;훈련 종류 : 평지&lt;/li&gt;
&lt;li&gt;기온과 바람 : 17도, 가랑비, 뒷바람 약간&lt;/li&gt;
&lt;li&gt;심박 구간 : 평균 150bpm, 최대 175bpm&lt;/li&gt;
&lt;li&gt;케이던스 :&amp;nbsp;평균 90rpm, 최대 111rpm&lt;/li&gt;
&lt;li&gt;훈련 파트너 : 없음&lt;/li&gt;
&lt;li&gt;해발 고도 :&amp;nbsp;업힐 131m, 다운힐&amp;nbsp;453m, 최저고도 56m,&amp;nbsp;최고고도 436m&lt;/li&gt;
&lt;li&gt;소모 칼로리 : 1153kCal&lt;/li&gt;
&lt;li&gt;훈련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 : 기분 좋게 출근 완료. 샤말은 샤방샤방&amp;nbsp;했음.&lt;/li&gt;
&lt;/ul&gt;&lt;/li&gt;
&lt;li&gt;저녁 훈련&lt;ul&gt;&lt;li&gt;훈련 정보 링크&amp;nbsp;:&amp;nbsp;http://connect.garmin.com/activity/32892460&lt;/li&gt;
&lt;li&gt;코스 : 아셈 -&amp;gt; 강남300 -&amp;gt;&amp;nbsp;수지&lt;/li&gt;
&lt;li&gt;훈련 및 생활에 대한 마음가짐 :&amp;nbsp;A&lt;/li&gt;
&lt;li&gt;주행&amp;nbsp;거리 : 50.14km&lt;/li&gt;
&lt;li&gt;평균&amp;nbsp;속도 : 25.0km/h&lt;/li&gt;
&lt;li&gt;주행 및 경과&amp;nbsp;시간 : 2시간 0분&amp;nbsp;8초 주행, 2시간 41분 28초&amp;nbsp;경과&lt;/li&gt;
&lt;li&gt;훈련 종류 : 평지, 업힐&lt;/li&gt;
&lt;li&gt;기온과 바람 : 18도, 맑은 후 해 저뭄&lt;/li&gt;
&lt;li&gt;심박 구간 : 평균 151bpm, 최대 185bpm&lt;/li&gt;
&lt;li&gt;케이던스 :&amp;nbsp;평균 83rpm, 최대 110rpm&lt;/li&gt;
&lt;li&gt;훈련 파트너 : 롹책임님, 뫙선임님&lt;/li&gt;
&lt;li&gt;해발 고도 :&amp;nbsp;업힐 619m, 다운힐 615m, 최저고도 36m,&amp;nbsp;최고고도&amp;nbsp;299m&lt;/li&gt;
&lt;li&gt;소모 칼로리 : 2173kCal&lt;/li&gt;
&lt;li&gt;훈련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 : 승화마트에서 강남300입구까지 12분 20초 가량 걸림. 12분 안 쪽으로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하자.&lt;/li&gt;
&lt;/ul&gt;&lt;/li&gt;
&lt;li&gt;기타&lt;ul&gt;&lt;li&gt;아침에 일어나 몸무게를 재니 몸무게가 확 줄었다. 생각하던 것 이상으로.&lt;/li&gt;
&lt;li&gt;퇴근하며&amp;nbsp;강남300코스를 들렸는데 오늘같이 힘든 날이 없었다. 뫙선임님은 MTB 타고&amp;nbsp;무중력 페달링을 시전하는데 반해 나는 신음소리를 질질 흘리며&amp;nbsp;죽어라 댄싱쳐서 정상에 올랐다. 몸무게가 빠지면서 파워도 같이 빠진듯 하다. 일단 몸무게를 좀 더 빼고 파워업 프로그램에 들어가야겠다.&lt;/li&gt;
&lt;/ul&gt;&lt;/li&gt;
&lt;/ul&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탄천 빗길 자전거 자빠링 사고 후기</title>
      <id>http://blog.xissy.pe.kr/2983156</id>
      <published>2010-05-30T17:47:01+09:00</published>
      <updated>2010-06-01T08:23:54+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98315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983156#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이 포스팅은 빗길 자전거 출근 길에 일어난 사고를 정리한 글입니다. 왜 이런 사고가 발생했고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정리하여 앞으로 이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자전거를 즐기시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비가 내렸지만 출근 감행&lt;/h3&gt;
&lt;p&gt;2010년 5월 26일 수요일. 며칠간 주구장창 내린 비 때문에 자전거 대신 출근버스를 타서인지 몸이 근질근질하다. 새벽 5시에 일어나자마자 대문을 열고 날씨를 확인하니 밤새 비가 내렸는지 바닥이 다 젖어있었지만 더 비가 올 것 같지는 않아 자전거로 출근하기로 마음먹는다. 오랜만에 타이어에 공기를 120psi까지 가득 채우고 라이딩 복장으로 갈아 입은 후&amp;nbsp;밤새 젖먹이 아들에게 시달린 아내에게 짧은 인사를 하고 집을 나섰다. 15분 쯤을 달려 탄천&amp;nbsp;수내교&amp;nbsp;앞에 도착하니 롹책임님과 뫙선임님이 곧 나타났다. 뫙선임님이 새로 구입한 6.5kg도 채 안나가는 스캇 자전거를 시승해본다. 단 몇 분의 짧은 시승이었지만 스램 레드의&amp;nbsp;깔끔한 기어 변속과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카본 프레임이 혀를 내두르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길이 좀 미끄러운데?&lt;/h3&gt;
&lt;p&gt;탄천 자전거도로는 비로 다 젖어 역시나 미끄럽다. 낮은 둔턱을 지날 때 마다 빗물이 등 뒤로 튀어 시원하다. 일행을 앞서 앞서가는&amp;nbsp;MTB를 한 두 대씩 지나쳐간다. 평속은 33km/h 정도. 뒤를 돌아보니 MTB에 슬릭 타이어를 낀 분이 자세를 낮게 하고 잘 따라온다. MTB 타고 대단하시네 란 생각을 하며 태평역 즈음에 나오는 축구운동장&amp;nbsp;옆 90도 커브를&amp;nbsp;지나는데 뒷바큇가 찌익 미끄러진다. 급히 핸들을 바로잡아 쓰러지진 않았다. 하지만 이 때 정신 차렸어야 했다. 얼마 전&amp;nbsp;휠셋을 샤말 울트라로 바꾸면서 따라온 본트레거 타이어는 전에 쓰던 빅토리아 루비노 타이어 보다 훨씬 미끄러운 재질이었고 공기압도 빵빵했고 무엇보다 빗길에 속도내지 말고 안전운행 해야 된다는 걸 까맣게 잊은채로 열심히 페달링에만 몰두하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속도 좀 내 볼까? 앗!&lt;/h3&gt;
&lt;p&gt;성남비행장 옆 직선 주로.&amp;nbsp;뒤를 돌아보니&amp;nbsp;내 바로 뒤에서 열심히 피를 빨고 있는 MTB 라이더 분. 일행은 보이지 않는다. MTB를 앞으로 보내고 일행을 기다릴까, 그냥 속도를 내서 먼저 회사에 도착할까 고민하다가 속도를 내기로 결정한다. 다리에 힘을 줘&amp;nbsp;시속 40km로 속도를 올리니 MTB 라이더 분과 거리가 벌어진다. 조금 더 거리를 벌릴 요량으로 안장에서 일어나 댄싱을 시도하는 찰나. 순식간에 앞바퀴가 미끄러지며 시야가 흐트러진다. 약 1초도 되지 않을 짧은 시간. 댄싱으로 왼쪽 다리에 힘이 쏠리는 순간 앞바퀴가 미끄러지며 핸들이 우측으로 30도 이상 꺾여버렸고 40km/h 이상의 속도로 달리던 자전거는 그 관성의&amp;nbsp;힘을 이기지 못하고 공중으로 튀어오른 뒤 정점에서 거꾸로 나를&amp;nbsp;짖누르며&amp;nbsp;함께&amp;nbsp;떨어졌다. 떨어지며&amp;nbsp;좌측 엉덩이 윗쪽에&amp;nbsp;충격이 집중된 후 머리가 바닥에 부딪혔다. 다행히 머리보다 헬맷이 먼저 바닥에 부딪히며 충격을 모두 흡수한다. 꽤 큰 충격이었는데 머리에 아무런 충격이 가해지지 않는 것을 느끼며 내 목숨과 헬맷의 목숨이 맞바뀌어진 것을 깨닫는다.&amp;nbsp;클릿신발 때문에 자전거와 나는 끝까지 결합된 채로 도로 옆 흙길로&amp;nbsp;미끄러져 갔고 허리 쪽에 숨도 못 쉴 정도의 고통이 급습해&amp;nbsp;그 자리에서 엉덩이를 부여잡고 일어나지 못한 채로 한참을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콜밴으로 사고 수습&lt;/h3&gt;
&lt;p&gt;내 뒤를 바로 쫒아오던 MTB 라이더 분이 놀라서 멈췄다. 자기 때문에 그렇다는 듯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한다. 어떻게 보면 사고나기 직전 거리를 벌려서 나 혼자 다쳤지 바로 뒤를 쫒아오던 상태로 내가 미끄러졌다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밖에 없었겠다는 생각이 든다.&amp;nbsp;곧바로 뒤에 오시면 라이더 2분이 사고 현장에서&amp;nbsp;멈춰 괜찮냐고 안부를 물어오고 이어 롹책임님과 뫙선임님이 도착해 사고를 수습하기 시작했다. 뒤에 오시던 분의 말에 의하면 공중에서 뒤집어져 엉덩이로 떨어진 후 머리가 바닥에 부딪혔다고 한다. 헬멧을 살펴보니 역시나 후방에 두 군데 크랙이 가있었고 고글의 도수클립과 노란색&amp;nbsp;렌즈도&amp;nbsp;충격에 모두 분리되어 있었다.&amp;nbsp;배낭에서 떨어진 CO2 인플레이터와 짐들을 챙기고&amp;nbsp;5분 쯤 누워있었을까. 롹책임님이 119 구급차를 부르자고 했지만 정신은 말짱한지라 콜택시를 부르자고 하고 탄천 옆 도로까지 이동하려 몸을 일으켰다. 서는 데까지는 문제가 없었는데 걸으려하니 좌측 사타구니에 전혀 힘을 쓸 수가 없어서 걸을 수가 없다. 자전거 안장에 의지한 채로 한 발 한 발을 어렵게 움직여 차도까지 이동하고 그곳에서 롹책임님과 뫙선임님 덕분에&amp;nbsp;친절한 콜밴 기사님과&amp;nbsp;만나 일단 집으로 향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친절했던&amp;nbsp;분당&amp;nbsp;서울대병원 응급실&lt;/h3&gt;
&lt;p&gt;집에 도착해 아내에게 전화로 자전거를 챙기게 하고 나는 그대도 분당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콜밴 요금은&amp;nbsp;성남비행장부터 용인 수지집까지 3만원, 응급실까지 1만원 추가,총 4만원을 지불했다. 돈이 좀 아깝지만&amp;nbsp;돈이 문제냐 일단 몸이 성해야지. 서울대병원에 도착해 내리자마자 휠체어에 앉으니 직원분이 응급실까지 휠체어를 밀어주며 대신&amp;nbsp;수속을 밟아주신다. 외상처치실 앞에서 5분쯤 기다리니 어떤 분이 팔, 다리, 엉덩이에 까진 부분을 사진으로 찍고 알콜솜으로 소독한 뒤&amp;nbsp;응급처치킷을 뜯어 스폰지처럼 생긴 거즈로 상처를 가려줬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 스폰지처럼 생긴게 메디폼이라고 흉터를 남지 않게 하고 진물을 빨아들이는데 아주 좋다고 한다. 물론 가격도 매우 고가로 10cm * 10cm 하나가 몇 천원씩 했다. 진통 부위를 이야기하고 X-ray를 찍었는데 일단 사진 상으로 보이기는 뼈에 이상은 없는 것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걸을 수가 없는 상황이니 일단 상황을 두고보자고 하며응급실 침대에서 안정을 취하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심해지는&amp;nbsp;고통&lt;/h3&gt;
&lt;p&gt;진통제 처방을 받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골반뼈가 아파오기 시작한다. 이런 종류의 고통은 처음이었는데, 두통이 아주 심할 때 머리를 조금만 움직여도 골이 흔들려 아무 것도 할 수&amp;nbsp;없는 듯한 느낌이 머리 대신 골반을 휘감고 있었다. 좌측 엉덩이는 동통으로 만지거나 몸을 뒤척일 수 조차 없고 그대로 누워있을 수 밖에 없었다. 결국 몇 가지 검사를 더 거쳐 좌측 대둔근 근육파열과 좌측&amp;nbsp;고관절 인대손상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어 수술을 해야할 정도는 아니지만 물리치료를 받으며 고통이 덜 해질 때까지 안정을 취하라고했다. 회사 출근은 어떻게 해야 고민은 했지만 일단 걸을 수도 없고 진통이 있는&amp;nbsp;상황에서 출근해봤자 일도 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자 회복에 중점을 두자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퇴원 후 몸조리&lt;/h3&gt;
&lt;p&gt;병원에서 이틀간의&amp;nbsp;무료한 시간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젖먹이 민표를 뒤로 하고 아내가 병원에서 병수발을 들 것도 아니고 병원에 있어봤자 물리치료 빨리 받는거&amp;nbsp;말고는 좋을 게 없어&amp;nbsp;일찍 집으로 돌아왔다. 다행히 몸은 엄청난 회복력으로 조금씩 기력을 되찾아가고 있다. 당일은 괜찮았는데&amp;nbsp;하루가 지나자 온 몸에&amp;nbsp;근육통이 생겨 고생도 하고 생긴지도 몰랐던 멍들이 온&amp;nbsp;몸에 생겨 놀라기도 했다. 아직 목발이 없으면 혼자 걸어다닐 수도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 정도 회복력이면 금방 걷게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입고 있었던 져지와 바지는고 작은 구멍이&amp;nbsp;뚫려 쓰리기통에 던져졌다. 마음 같아서는 자전거도 바꿔버리고 싶은데 돈도 없고 살펴보니 레버 쪽에 기스 조금 생기고 다 괜찮다. 모든 충격을 자전거 대신 내가받았으니 그럴 수 밖에.&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자전거는 운동일 뿐 목숨&amp;nbsp;걸지 말자&lt;/h3&gt;
&lt;p&gt;이로써 자전거 사고가 두번째다. 첫번째는 작년 여름 MTB 타고 비오는 아침에 넘어져 얼굴과 손 깨진 거고, 두번째가 이 사고다. 공교롭게도 둘 다 빗길 아침 탄천에서였다. 앞으로빗길 주행은 최대한 자제할 생각이며,&amp;nbsp;누군가를 따라 붙지 않고 누가 뒤에 붙으면 먼저 보낸 후 천천히 다니려 한다. 건강을 위해 타는 자전거가 한 순간 사고로 건강을 헤치게 된다면 그 만큼 바보 같은 짓도 없으리라. 화천 대회를 앞두고 훈련일지까지 써가며 열심히 자전거를 탔는데 막상 이렇게 사고를 내고 보니 무리하지 말고 기분 좋게 오래 자전거를 타는게 남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취미는 취미로, 건강하게 즐기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156/983/002/IMG_1151.JPG&quot; alt=&quot;IMG_1151.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14&quot; /&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156/983/002/IMG_1132.JPG&quot; alt=&quot;IMG_1132.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14&quot; /&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156/983/002/IMG_1135.JPG&quot; alt=&quot;IMG_1135.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14&quot; /&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156/983/002/IMG_1138.JPG&quot; alt=&quot;IMG_1138.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14&quot; /&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156/983/002/IMG_1144.JPG&quot; alt=&quot;IMG_1144.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14&quot; /&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156/983/002/IMG_1148.JPG&quot; alt=&quot;IMG_1148.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14&quot; /&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156/983/002/IMG_1133.JPG&quot; alt=&quot;IMG_1133.JPG&quot; width=&quot;214&quot; height=&quot;320&quot; /&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156/983/002/IMG_1159.JPG&quot; alt=&quot;IMG_1159.JPG&quot; width=&quot;214&quot; height=&quot;320&quot; /&gt;&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자전거"/>
            <category term="사고"/>
            <category term="탄천"/>
            <category term="응급실"/>
            <category term="분당서울대병원"/>
            
   </entry>
   <entry>
      <title>새로나온 오픈소스 비트토런트 프로토콜, 네트워크 방해 제거가 목적</title>
      <id>http://blog.xissy.pe.kr/2920071</id>
      <published>2010-05-27T10:46:31+09:00</published>
      <updated>2010-05-27T14:47:08+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92007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920071#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Newly open source BitTorrent protocol aims to unclog tubes&lt;br /&gt;
새로나온 오픈소스 비트토런트 프로토콜, 네트워크 방해 제거가 목적&lt;/h3&gt;
&lt;p&gt;원본 :&amp;nbsp;&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line-height: normal; &quot;&gt;&lt;a href=&quot;http://arstechnica.com/open-source/news/2010/05/bittorrent-open-sources-new-protocol-implementation.ars&quot;&gt;http://arstechnica.com/open-source/news/2010/05/bittorrent-open-sources-new-protocol-implementation.ars&lt;/a&gt;&lt;br /&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line-height: normal; &quot;&gt;&lt;a href=&quot;http://arstechnica.com/open-source/news/2010/05/bittorrent-open-sources-new-protocol-implementation.ars&quot;&gt;&lt;/a&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line-height: 16px; &quot;&gt;By Ryan Paul | Last updated a day ago,&amp;nbsp;&lt;/span&gt;&lt;/span&gt;Translated&amp;nbsp;to Korean&amp;nbsp;By xissy.&amp;nbsp;이 번역은 오류가&amp;nbsp;있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The company behind the BitTorrent technology has opened the source code of its uTorrent Transport Protocol (uTP). A production-ready implementation of the protocol code in C++ is now available from GitHub under the MIT license.&lt;/p&gt;
&lt;p&gt;비트토런트 테크놀러지 회사는 uTorrent Transport Protocol (uTP)의 소스 코드를 공개했다. C++로 만들어진 이 프로토콜의 동작 가능한 코드는 현재 MIT 라이센스 하에 GitHub에서 만나볼 수 있다.&lt;/p&gt;
&lt;p&gt;uTP, which is used today in the popular uTorrent BitTorrent client, is designed to reduce network congestion by allowing other traffic to take precedence. This reduces the overall load that BitTorrent puts on networks, both locally and at the ISP level. The developers contend that the new protocol will remove the need for ISPs to throttle or block BitTorrent traffic and could also potentially boost download performance in some cases.&lt;/p&gt;
&lt;p&gt;유명 비트토런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인 uTorrent에서 사용되는 uTP는, 다른 트래픽에 우선순위를 줌으로써 네트워크 혼잡을 줄이기 위해 디자인됐다. 이는 로컬은 물론 ISP 레벨까지 비트토런트가 차지하는 네트워크의 전체 부담을 줄여주는데, 개발자들은 이 새로운 프로토콜이 ISP들이 비트토런트 트래픽을 제한하거나 막아버리는 일을 없앨 수 있으며 어쩌면 몇몇 경우에 다운로드 성능을 높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lt;/p&gt;
&lt;p&gt;A popular feature in uTorrent lets users specify certain times of day when the application should reduce its bandwidth consumption so that it won&apos;t disrupt other users on the network. The virtue of uTP is that it offers a much better solution than that kind of heavy-handed local constriction. The dynamic throttling principle behind uTP will allow BitTorrent connections to automatically back down and make room for other kinds of traffic as needed, and then ramp back up to full speed when the network is less busy.&lt;/p&gt;
&lt;p&gt;uTorrent의 이 인기있는 기능은 사용자들이 하룻동안 몇차례 대역폭 선점을 줄이도록 하여 같은 네트워크의 다른 사람들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는데, 이는 막무가내로 비트토런트 트래픽을 제한하는 것 보다 더 나은 해결책이라 할 수 있다. uTP의 자동 사용대역조절 원리는 비트토런트 연결들을 자동으로 감소시켜 필요한만큼 다른 종류의 트래픽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며 네트워크가 한가해지면 다시 풀스피드로 복귀시키는 것이다.&lt;/p&gt;
&lt;p&gt;BitTorrent connections using uTP will be able to use 100 percent of available bandwidth when nothing else is using the network. In theory, that could help reduce total download time relative to the less flexible client-side throttling approaches that users are forced to rely on today.&lt;/p&gt;
&lt;p&gt;uTP를 사용하는 비트토런트 연결들은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다른 작업들이 없을 때 사용가능 한 대역폭의 100퍼센트를 이용할 수 있다. 이론적으로, 요즘 많이 쓰이는 유저들의 사용량을 강제로 제한하는 유연성 없는 방법과 비교했을 때 이는 총 다운로드 시간이 줄어들게 된다.&lt;/p&gt;
&lt;p&gt;Similarly, uTP will theoretically help prevent BitTorrent traffic from clogging the tubes at the ISP level. If uTP were to become ubiquitous, the ISPs might not feel compelled to use aggressive traffic shaping and other undesirable QoS strategies that would be detrimental to BitTorrent download performance. Although the ISPs will apparently benefit from uTP adoption, the developers behind the protocol insist that the protocol was principally designed to boost the experience of regular end users and that the advantage to the ISP is largely secondary.&lt;/p&gt;
&lt;p&gt;마찬가지로, uTP는 이론적으로 ISP 레벨에서 비트토런트 트래픽이 네트워크의 흐름을 방해하는 걸 방지할 수 있다. uTP가 일단 널리 사용되게 되면, ISP들은 공격적인 트래픽 제한이나 비트토런트 다운로드 성능에 악영향을 끼치는 의도치 않는 다른 QoS 전략들을 행사하지 않아도 된다. ISP들이 uTP를 통해 혜택을 얻게될테지만, 개발자들은 이 프로토콜은 기본적으로 비트토런트를 정규적으로 사용하는 엔드유저들을 위해 디자인되었으며 ISP의 이득은 부차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lt;/p&gt;
&lt;p&gt;The uTP congestion control mechanism and the protocol itself are documented at the BitTorrent.org website. The developers are also working to standardize the new protocol through the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 (IETF) Low Extra Delay Background Transport (LEDBAT) working group.&lt;/p&gt;
&lt;p&gt;uTP 혼잡제어 메카니즘과 프로토콜은 BitTorrent.org 웹사이트에 문서화 되어있다. 개발자들은 IETF LEDBAT 워킹 그룹을 통해 이 새로운 프로토콜의 표준화를 진행 중이다.&lt;/p&gt;
&lt;p&gt;Although the protocol is an open standard and offers some intriguing advantages, the technology is not seeing swift uptake. A report from TorrentFreak says that client application developers are still skeptical and some users have suffered performance degradation due to problems with the protocol.&lt;/p&gt;
&lt;p&gt;이 프로토콜은 공개 표준이며 흥미를 자아내는 몇가지 장점을 제공하긴 하지만 이 기술이 곧 적용될 것 같진 않다. TorrentFreak의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아직 회의적이며 몇몇 사용자들은 이 프로토콜 때문에 성능 저하 문제를 겪기도 한다.&lt;/p&gt;
&lt;p&gt;The availability of the source code under a permissive open source software license will now make it easier for application developers to support the protocol in their own applications. It will also open the door for application developers to help identify and fix problems in the implementation, leading to a stronger collective understanding of best practices for uTP adoption.&lt;/p&gt;
&lt;p&gt;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하에 소스 코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이 프로토콜을 그들의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하기 쉽게 만들 것이다. 이는 또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구현 상의 문제를 찾아 고치며, uTP를 적용할 수 있는 베스트 프랙티스에 강한 집단지성 발휘할 첫걸음이 될 것이다.&lt;/p&gt;
&lt;p&gt;BitTorrent throttling is one of several issues at the heart of the ongoing net neutrality debate. If market-driven technical innovations like uTP can lessen the network problems that are creating friction between P2P users and ISPs, it could defer the need for regulatory intervention.&lt;/p&gt;
&lt;p&gt;비토토런트 트래픽 제한은 현재 진행 중인 네트워크 중립 논쟁의 핵심 이슈 중 하나다. 시장의 힘을 원동력으로 삼은 uTP 같은 기술혁명들은 P2P 사용자들과 ISP 사이의 마찰 같은 네트워크 문제들을 줄일 수 있으며, 규제당국&amp;nbsp;개입의&amp;nbsp;필요도 미룰 수 있다.&lt;/p&gt;
&lt;p&gt;Further reading
&lt;br /&gt;BitTorrent (blog.bittorrent.com)
&lt;br /&gt;GitHub (github.com)&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BitTorrent"/>
            <category term="비트토런트"/>
            <category term="uTP"/>
            <category term="uTorrent"/>
            
   </entry>
   <entry>
      <title>5월 16일 일요일 과식일지</title>
      <id>http://blog.xissy.pe.kr/2722570</id>
      <published>2010-05-16T19:58:30+09:00</published>
      <updated>2010-05-18T12:49:18+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2257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22570#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2010년 5월 16일 일요일 과식일지&lt;/h3&gt;
&lt;ul&gt;&lt;li&gt;&lt;p&gt;컨디션&lt;/p&gt;
&lt;ul&gt;&lt;li&gt;기상 컨디션 : A&lt;/li&gt;
&lt;li&gt;아침 컨디션 : A&lt;/li&gt;
&lt;li&gt;수면 시간 및 상태(낮잠 포함) : 10시간, B&lt;/li&gt;
&lt;li&gt;음식&lt;ul&gt;&lt;li&gt;아침 : 케잌2조각(250kCal), 참외1개(80kCal)&lt;/li&gt;
&lt;li&gt;점심 : 본스치킨1/2마리(1250kCal)&lt;/li&gt;
&lt;li&gt;저녁 : 본스치킨1/2마리(1250kCal), 생맥주1리터(370kCal), 참외1개(80kCal)&lt;/li&gt;
&lt;li&gt;총 섭취 칼로리 : 3280kCal&lt;/li&gt;
&lt;/ul&gt;&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아침 훈련&lt;/p&gt;
&lt;ul&gt;&lt;li&gt;없음.&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저녁 훈련&lt;/p&gt;
&lt;ul&gt;&lt;li&gt;없음.&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기타&lt;/p&gt;
&lt;ul&gt;&lt;li&gt;오늘은 늦잠도 자고&amp;nbsp;집에서 한 발자국도 안나가고 낮잠자고 민표 목욕시키고 축구보고 민표 젖먹이고 밥먹고 민표 돌보고의 연속. 그래도 좋다.&lt;/li&gt;
&lt;li&gt;치킨 1마리 내가 다 먹고 한국 vs 에콰도르 축구평가전 보면서 맥주도 마심. 이거 훈련도 안하고 식이조절도 안하고 잘하는 짓이다. 오늘 도저히 밥 해먹을 컨디션이 아니었다는게 핑계라면 핑계.&lt;/li&gt;
&lt;li&gt;본스치킨 처음 시켜먹었는데 튀기지 않아 후라이드보다&amp;nbsp;기름기가 상대적으로 적고 닭 자체에 소금간을 해서 맛있게 먹었음. 다음부터 많이 시켜먹어야지. 가 아니고 다음부터는 닭 안시켜 먹어야지.&lt;/li&gt;
&lt;/ul&gt;&lt;/li&gt;
&lt;/ul&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5월 15일 토요일 훈련일지</title>
      <id>http://blog.xissy.pe.kr/2708898</id>
      <published>2010-05-16T08:06:03+09:00</published>
      <updated>2010-05-16T08:06:03+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0889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08898#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2010년 5월 15일&amp;nbsp;토요일 훈련일지&lt;/h3&gt;
&lt;ul&gt;&lt;li&gt;컨디션&lt;ul&gt;&lt;li&gt;기상 컨디션 : A&lt;/li&gt;
&lt;li&gt;아침 컨디션 : B&lt;/li&gt;
&lt;li&gt;수면 시간 및 상태(낮잠 포함) : 8시간, B&lt;/li&gt;
&lt;li&gt;음식&lt;ul&gt;&lt;li&gt;아침 : 슈크림빵1개(150kCal), 참외1개(80kCal)&lt;/li&gt;
&lt;li&gt;점심 : 인스턴트전복죽(150kCal)&lt;/li&gt;
&lt;li&gt;저녁 : 물&amp;amp;비빔냉면(600kCal), 고기만두2개(200kCal)&lt;/li&gt;
&lt;li&gt;야식 : 하이네켄2캔(300kCal), 참외2개(150kCal), 순대약간(150kCal), 케잌1조각(120kCal), 탕수육약간(300kCal)&lt;/li&gt;
&lt;li&gt;총 섭취 칼로리 : 2200kCal&lt;/li&gt;
&lt;/ul&gt;&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아침 훈련&lt;/p&gt;
&lt;ul&gt;&lt;li&gt;없음.&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저녁 훈련&lt;/p&gt;
&lt;ul&gt;&lt;li&gt;없음.&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기타&lt;/p&gt;
&lt;ul&gt;&lt;li&gt;출근할지도 모른다고 했으나 다행히 회사에서 연락 없음. 예정대로 민표 예방접종하러 소아과 다녀옴.&lt;/li&gt;
&lt;li&gt;양반 인스턴트 죽은 참치죽이 제일 맛있다. 전복죽, 해물죽은 가격만 비싸고 참치죽이 제일 저렴하고 맛있음.&lt;/li&gt;
&lt;li&gt;&lt;p&gt;아침에 일어나니 자전거 뒷바퀴 바람이 다 빠져있다. 타이어 분리해서 튜브를 교체하려고 봤는데 빵꾸는 안났다. 왜 이런건지 좀 더 두고봐야겠다.&lt;/p&gt;
&lt;ul&gt;&lt;li&gt;바람이 또 빠져&amp;nbsp;결국 튜브 교체. 이제 괜찮은듯. 2way-fit 타이어 갈기 귀신이 됐다. 주걱만 있으면 문제 없음.&lt;/li&gt;
&lt;/ul&gt;&lt;/li&gt;
&lt;li&gt;장인,장모님이 내일 친척 결혼식 때문에 집으로 오셨다. 케잌 하나 사서 장인어른 생일파티도 했다. 맥주 2캔을 마셨는데 잠잘 때 어찌나 땀이 나던지. 몸이 곪은듯.&lt;/li&gt;
&lt;/ul&gt;&lt;/li&gt;
&lt;/ul&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5월 14일 금요일 훈련일지</title>
      <id>http://blog.xissy.pe.kr/2700440</id>
      <published>2010-05-15T12:02:45+09:00</published>
      <updated>2010-05-15T12:02:45+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0044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700440#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2010년 5월 14일&amp;nbsp;금요일 훈련일지&lt;/h3&gt;
&lt;ul&gt;&lt;li&gt;컨디션&lt;ul&gt;&lt;li&gt;기상 컨디션 : A&lt;/li&gt;
&lt;li&gt;아침 컨디션 : B&lt;/li&gt;
&lt;li&gt;수면 시간 및 상태(낮잠 포함) : 6시간,&amp;nbsp;B&lt;/li&gt;
&lt;li&gt;음식&lt;ul&gt;&lt;li&gt;아침 : 할머니국수집 콩나물해장국 (700kCal)&lt;/li&gt;
&lt;li&gt;점심 : 브래댄코 치즈샌드위치(800kCal), 저지방우유(100kCal)&lt;/li&gt;
&lt;li&gt;간식 : 오렌지쥬스(120kCal), 뉴트리션바(130kCal)&lt;/li&gt;
&lt;li&gt;저녁 : 게살볶음밥(800kCal), 탕수육약간(150kCal)&lt;/li&gt;
&lt;li&gt;총 섭취 칼로리 : 2800kCal&lt;/li&gt;
&lt;/ul&gt;&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아침 훈련&lt;/p&gt;
&lt;ul&gt;&lt;li&gt;없음.&lt;/li&gt;
&lt;li&gt;출근버스로 출근.&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저녁 훈련&lt;/p&gt;
&lt;ul&gt;&lt;li&gt;없음.&lt;/li&gt;
&lt;li&gt;지하철로 퇴근.&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기타&lt;/p&gt;
&lt;/li&gt;&lt;ul&gt;&lt;li&gt;야근 싫어.&lt;/li&gt;
&lt;li&gt;오랜만에 기름진 중국음식을 먹었더니 임신부 배가 굳는 것 처럼 소화가 되지 않는 증상 발생. 스트레스 때문인가.&lt;/li&gt;
&lt;/ul&gt;&lt;/ul&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5월 13일 목요일 훈련일지</title>
      <id>http://blog.xissy.pe.kr/2675675</id>
      <published>2010-05-15T12:01:50+09:00</published>
      <updated>2010-05-15T12:01:50+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67567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675675#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2010년 5월 13일&amp;nbsp;목요일 훈련일지&lt;/h3&gt;
&lt;ul&gt;&lt;li&gt;컨디션&lt;ul&gt;&lt;li&gt;기상 컨디션 : C&lt;/li&gt;
&lt;li&gt;아침 컨디션 : A&lt;/li&gt;
&lt;li&gt;수면 시간 및 상태(낮잠 포함) : 6시간 30분, B&lt;/li&gt;
&lt;li&gt;음식&lt;ul&gt;&lt;li&gt;아침 : 할머니국수집 김밥(550kCal), 미니국수(150kCal)&lt;/li&gt;
&lt;li&gt;점심 : 비빔밥(600kCal), 동그랑땡(150kCal)&lt;/li&gt;
&lt;li&gt;이동식 : 스니커즈땅콩(290kCal)&lt;/li&gt;
&lt;li&gt;저녁 : 앙팡요구르트(55kCal),&amp;nbsp;현미밥1공기(300kCal), 두부조림2쪽(50g), 참치약간(50g), 낙지볶음약간(50g), 보쌈고기4개(150g)&lt;/li&gt;
&lt;li&gt;총 섭취 칼로리 : 2395kCal&lt;/li&gt;
&lt;/ul&gt;&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아침 훈련&lt;/p&gt;
&lt;ul&gt;&lt;li&gt;훈련 정보 링크&amp;nbsp;:&amp;nbsp;http://connect.garmin.com/activity/33076068&lt;/li&gt;
&lt;li&gt;코스 : 수지 -&amp;gt; 아셈&lt;/li&gt;
&lt;li&gt;훈련 및 생활에 대한 마음가짐 :&amp;nbsp;B&lt;/li&gt;
&lt;li&gt;주행&amp;nbsp;거리 : 27.96km&lt;/li&gt;
&lt;li&gt;평균 속도 : 30.4km/h&lt;/li&gt;
&lt;li&gt;주행 및 경과&amp;nbsp;시간 :&amp;nbsp;55분&amp;nbsp;8초 주행, 56분&amp;nbsp;54초 경과&lt;/li&gt;
&lt;li&gt;훈련 종류 : 평지&lt;/li&gt;
&lt;li&gt;기온과 바람 : 10도, 약간 쌀쌀 바람 없음.&lt;/li&gt;
&lt;li&gt;심박 구간 : 평균 145bpm, 최대 193bpm&lt;/li&gt;
&lt;li&gt;케이던스 :&amp;nbsp;평균 93rpm, 최대 132rpm&lt;/li&gt;
&lt;li&gt;훈련 파트너 : 없음&lt;/li&gt;
&lt;li&gt;해발 고도 :&amp;nbsp;업힐 48m, 다운힐 84m, 최저고도&amp;nbsp;3m,&amp;nbsp;최고고도 54m&lt;/li&gt;
&lt;li&gt;소모 칼로리 : 1137kCal&lt;/li&gt;
&lt;li&gt;훈련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 :&amp;nbsp;아침에 일어나긴 힘들었는데 샤워하며 컨디션이 올라오고 어제 훈련을 쉬어서인지 한결 가볍게 출근.&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저녁 훈련&lt;/p&gt;
&lt;ul&gt;&lt;li&gt;훈련 정보 링크 : http://connect.garmin.com/activity/33288060&lt;/li&gt;
&lt;li&gt;코스 : 아셈 -&amp;gt; 수지&lt;/li&gt;
&lt;li&gt;훈련 및 생활에 대한 마음가짐 : A&lt;/li&gt;
&lt;li&gt;주행&amp;nbsp;거리 : 27.77km&lt;/li&gt;
&lt;li&gt;평균&amp;nbsp;속도 : 27.5km/h&lt;/li&gt;
&lt;li&gt;주행 및 경과&amp;nbsp;시간 :&amp;nbsp;1시간 0분 33초 주행, 1시간 21분 59초&amp;nbsp;경과&lt;/li&gt;
&lt;li&gt;훈련 종류 : 평지&lt;/li&gt;
&lt;li&gt;기온과 바람 : 15도, 맑음, 맞바람 약간&lt;/li&gt;
&lt;li&gt;심박 구간 : 평균&amp;nbsp;134bpm, 최대&amp;nbsp;173bpm&lt;/li&gt;
&lt;li&gt;케이던스 :&amp;nbsp;평균 93rpm, 최대 145rpm&lt;/li&gt;
&lt;li&gt;훈련 파트너 : 롹책임님, 뫙선임님&lt;/li&gt;
&lt;li&gt;해발 고도 :&amp;nbsp;업힐 107m, 다운힐 51m, 최저고도 18m,&amp;nbsp;최고고도 83m&lt;/li&gt;
&lt;li&gt;훈련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 : 약간의 맞바람에도 퇴근시&amp;nbsp;평속이 약간 상승.&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기타&lt;/p&gt;
&lt;ul&gt;&lt;li&gt;식사를 소식하며 배고픔을 덜 느끼기 위해 단백질 식품을 보충하는 방향으로 섭취조절 중인데 상당히 좋은 느낌을 받고 있다. 참치나 닭가슴살에 현미밥을 조금 먹으면 백미 위주의 식사 때 보다 식사량이 줄어도 배고픔을 상당히 적게 느낄 수 있는 것 같다.&lt;/li&gt;
&lt;li&gt;박수석님이 닭가슴파들에게 점심을 쐈다. 게중에 웰빙 메뉴 고른다고 비빔밥 먹었는데 가스가 꾸룩꾸룩. 계속 더부룩.&lt;/li&gt;
&lt;li&gt;롹책임님이 완전 포텐이 터졌다. 전엔 내 뒤만 따라와도 힘들어서 얼굴이 땀과 침으로 뒤범벅 됐었는데 이제는 선두를 번갈아 로테이션 돌아도 별 무리가 없다. 덕분에 퇴근길 평속이 좀 올라갈듯.&lt;/li&gt;
&lt;li&gt;뫙선임님은 보름이 넘게 휴일까지 하루도 안쉬고 자전거를 미친듯이 타더니 과훈련 증후군이 나타나고 있다. 평속이 줄고 잦은 근육 고통 호소, 선두와 거리가 벌어지면 따라오질 못한다. 좀 쉬시라고 해도 중독된듯 하루도 쉬지 않는데 열정이 대단하다.&lt;/li&gt;
&lt;li&gt;어제 야근해서 민표 목욕도 못시켜줬는데 내일도 늦게까지 일정이 잡혔다. 오늘은 일찍 집에 들어와 가정에 충실하는 중. 토요일은 예방접속 하러 병원가기로 했는데 나올 준비 하라는 명령 접수. 에효.&lt;br /&gt;&lt;/li&gt;
&lt;/ul&gt;&lt;/li&gt;
&lt;/ul&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5월 12일 수요일 훈련일지</title>
      <id>http://blog.xissy.pe.kr/2641676</id>
      <published>2010-05-13T09:01:41+09:00</published>
      <updated>2010-05-13T09:10:58+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64167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641676#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2010년 5월 12일&amp;nbsp;수요일 훈련일지&lt;/h3&gt;
&lt;ul&gt;&lt;li&gt;컨디션&lt;ul&gt;&lt;li&gt;기상 컨디션 : C&lt;/li&gt;
&lt;li&gt;아침 컨디션 : B&lt;/li&gt;
&lt;li&gt;수면 시간 및 상태(낮잠 포함) : 6시간,&amp;nbsp;C&lt;/li&gt;
&lt;li&gt;음식&lt;ul&gt;&lt;li&gt;아침 : 할머니국수집 콩나물해장국 (700kCal)&lt;/li&gt;
&lt;li&gt;점심 : 브래댄코 치즈샌드위치(500kCal), 저지방우유(75kCal), 참치1캔(300kCal)&lt;/li&gt;
&lt;li&gt;저녁 : 순대국밥(800kCal), 해물파전반장(200kCal)&lt;/li&gt;
&lt;li&gt;야식 : 참외1개반(100kCal)&lt;/li&gt;
&lt;li&gt;총 섭취 칼로리 : 2675kCal&lt;/li&gt;
&lt;/ul&gt;&lt;/li&gt;
&lt;/ul&gt;&lt;/li&gt;
&lt;li&gt;아침 훈련&lt;ul&gt;&lt;li&gt;없음.&lt;/li&gt;
&lt;li&gt;출근버스로 출근.&lt;/li&gt;
&lt;/ul&gt;&lt;/li&gt;
&lt;li&gt;저녁 훈련&lt;ul&gt;&lt;li&gt;없음.&lt;/li&gt;
&lt;li&gt;지하철로 퇴근.&lt;/li&gt;
&lt;/ul&gt;&lt;/li&gt;
&lt;li&gt;기타&lt;ul&gt;&lt;li&gt;오늘은 아침은 일어나기 힘들었다. 오늘 새벽에 쓰레기 분리수거도 해야하고 화천으로 올라가시는 어머니도 챙겨드리느냐 버스 타고 출근했다.&lt;/li&gt;
&lt;li&gt;아침밥 먹고 오전에는 컨디션이 좀 살아나기 시작.&lt;/li&gt;
&lt;li&gt;5시부터 1사옥으로 이동, 순대국밥 얻어먹고 RTLS 시연 준비 지원. 집에 도착하니 10시. 운동하는 것보다 늦게까지&amp;nbsp;일하는게 더 힘들다. 집에 오자마자 잠자고 새벽같이 나가고.&lt;/li&gt;
&lt;/ul&gt;&lt;/li&gt;
&lt;/ul&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5월 11일 화요일 훈련일지</title>
      <id>http://blog.xissy.pe.kr/2604420</id>
      <published>2010-05-13T09:01:17+09:00</published>
      <updated>2010-05-13T09:01:17+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60442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604420#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2010년 5월 11일 화요일 훈련일지&lt;/h3&gt;
&lt;ul&gt;&lt;li&gt;컨디션&lt;ul&gt;&lt;li&gt;기상 컨디션 : A&lt;/li&gt;
&lt;li&gt;아침 컨디션 : A&lt;/li&gt;
&lt;li&gt;수면 시간 및 상태(낮잠 포함) : 6시간 30분, B&lt;/li&gt;
&lt;li&gt;음식&lt;ul&gt;&lt;li&gt;아침 : 할머니국수집 김밥(550kCal), 미니국수(150kCal)&lt;/li&gt;
&lt;li&gt;점심 : 샌드위치(500kCal), 닭가슴살1캔(120kCal), 저지방우유(75kCal)&lt;/li&gt;
&lt;li&gt;저녁 : 보쌈고기200g(600kCal), 비빔막국수200g(200kCal), 부추전 반장(150kCal), 야채 및 보쌈김치(40kCal), 메추리알장조림5알(65kCal)&lt;/li&gt;
&lt;li&gt;총 섭취 칼로리 : 2450kCal&lt;/li&gt;
&lt;/ul&gt;&lt;/li&gt;
&lt;/ul&gt;&lt;/li&gt;
&lt;li&gt;아침 훈련&lt;ul&gt;&lt;li&gt;훈련 정보 링크&amp;nbsp;:&amp;nbsp;http://connect.garmin.com/activity/32892449&lt;/li&gt;
&lt;li&gt;코스 : 수지 -&amp;gt; 아셈&lt;/li&gt;
&lt;li&gt;훈련 및 생활에 대한 마음가짐 :&amp;nbsp;B&lt;/li&gt;
&lt;li&gt;주행&amp;nbsp;거리 : 27.84km&lt;/li&gt;
&lt;li&gt;평균 속도 : 29.6km/h&lt;/li&gt;
&lt;li&gt;주행 및 경과&amp;nbsp;시간 :&amp;nbsp;56분 20초 주행, 58분 53초 경과&lt;/li&gt;
&lt;li&gt;훈련 종류 : 평지&lt;/li&gt;
&lt;li&gt;기온과 바람 : 12도, 쌀쌀하고 약한 바람&lt;/li&gt;
&lt;li&gt;심박 구간 : 평균 131bpm, 최대 157bpm&lt;/li&gt;
&lt;li&gt;케이던스 :&amp;nbsp;평균 89rpm, 최대 104rpm&lt;/li&gt;
&lt;li&gt;훈련 파트너 : 뫙선임님&lt;/li&gt;
&lt;li&gt;해발 고도 :&amp;nbsp;업힐 148m, 다운힐 287m, 최저고도 37m,&amp;nbsp;최고고도&amp;nbsp;231m&lt;/li&gt;
&lt;li&gt;소모 칼로리 : 1123kCal&lt;/li&gt;
&lt;li&gt;훈련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 : 어제 강남300의 피로가 남았는지 속도를 내기 쉽지 않았다. 샤방모드로 출근.&lt;/li&gt;
&lt;/ul&gt;&lt;/li&gt;
&lt;li&gt;저녁 훈련&lt;ul&gt;&lt;li&gt;훈련 정보 링크&amp;nbsp;:&amp;nbsp;http://connect.garmin.com/activity/33076070&lt;/li&gt;
&lt;li&gt;코스 : 아셈 -&amp;gt;&amp;nbsp;수지&lt;/li&gt;
&lt;li&gt;훈련 및 생활에 대한 마음가짐 : B&lt;/li&gt;
&lt;li&gt;주행&amp;nbsp;거리 : 27.98km&lt;/li&gt;
&lt;li&gt;평균&amp;nbsp;속도 : 26.5km/h&lt;/li&gt;
&lt;li&gt;주행 및 경과&amp;nbsp;시간 :&amp;nbsp;1시간 3분&amp;nbsp;16초 주행, 1시간 13분&amp;nbsp;24초&amp;nbsp;경과&lt;/li&gt;
&lt;li&gt;훈련 종류 : 평지&lt;/li&gt;
&lt;li&gt;기온과 바람 : 16도, 맑음&lt;/li&gt;
&lt;li&gt;심박 구간 : 평균&amp;nbsp;129bpm, 최대&amp;nbsp;171bpm&lt;/li&gt;
&lt;li&gt;케이던스 :&amp;nbsp;평균 86rpm, 최대 109rpm&lt;/li&gt;
&lt;li&gt;훈련 파트너 : 롹책임님, 뫙선임님&lt;/li&gt;
&lt;li&gt;해발 고도 :&amp;nbsp;업힐 107m, 다운힐 51m, 최저고도 18m,&amp;nbsp;최고고도 83m&lt;/li&gt;
&lt;li&gt;훈련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 : 바람이 많이 불어 속도내기 쉽지 않았음.&lt;/li&gt;
&lt;/ul&gt;&lt;/li&gt;
&lt;li&gt;&lt;p&gt;기타&lt;/p&gt;
&lt;ul&gt;&lt;li&gt;요 며칠동안 MTB만 고집하던 뫙선임님이 허벅지에 무리가 왔다고 선언. 아마 내일부터 로드바이크로 다시 돌아오실듯.&lt;/li&gt;
&lt;li&gt;점심식사에 편의점에서 파는 샌드위치와 닭가슴살 통조림을 먹어봤다. 닭가슴살은 닭가슴살인데 왜 참치캔 맛이 나냐.&amp;nbsp;내 취향은 아닌듯. 냉장 닭가슴살을 조리해서 도시락을 싸오던가, 참치캔을 사서 먹는게 좋을듯.&lt;/li&gt;
&lt;li&gt;점심을 시원찮게 먹었더니 퇴근길에 배가 고파 미칠뻔 했음. 돌아오니 아내가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해서 보쌈을 시켰는데 앞접시에&amp;nbsp;고기와 비빔국수를 덜어서 저울에 재서 정확한 양만 먹으러는 나를 보고 치를 떰. 하지만 어쩌랴. 저울 마저 쓰지 않으면 보쌈 한 그릇 내가 다 먹을 기세인데. 성공적으로식하지 않았음.&lt;/li&gt;
&lt;/ul&gt;&lt;/li&gt;
&lt;/ul&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5월 10일 월요일 훈련일지</title>
      <id>http://blog.xissy.pe.kr/2576144</id>
      <published>2010-05-11T08:34:46+09:00</published>
      <updated>2010-05-11T20:54:06+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57614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576144#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2010년 5월 10일 월요일 훈련일지&lt;/h3&gt;
&lt;ul&gt;&lt;li&gt;컨디션&lt;ul&gt;&lt;li&gt;기상 컨디션 : B&lt;/li&gt;
&lt;li&gt;아침 컨디션 : A&lt;/li&gt;
&lt;li&gt;수면 시간 및 상태(낮잠 포함) : 6시간, B&lt;/li&gt;
&lt;li&gt;&lt;p&gt;음식&lt;/p&gt;
&lt;ul&gt;&lt;li&gt;아침 : 할머니국수집 콩나물국밥(700kCal)&lt;/li&gt;
&lt;li&gt;점심 : 샌드위치(500kCal), 참치1캔(200kCal), 저지방우유(75kCal)&lt;/li&gt;
&lt;li&gt;이동식 : 스니커즈1/3개(100kCal), 연양갱(200kCal),&amp;nbsp;음료(50kCal)&lt;/li&gt;
&lt;li&gt;저녁 : 밥1공기(300kCal), 함박스테이크(500kCal), 삶은오징어(150kCal)&lt;/li&gt;
&lt;li&gt;총 섭취 칼로리 :&amp;nbsp;2775kCal&lt;/li&gt;
&lt;/ul&gt;&lt;/li&gt;
&lt;/ul&gt;&lt;/li&gt;
&lt;li&gt;아침 훈련&lt;ul&gt;&lt;li&gt;훈련 정보 링크&amp;nbsp;:&amp;nbsp;http://connect.garmin.com/activity/32782152&lt;/li&gt;
&lt;li&gt;코스 : 수지 -&amp;gt; 아셈&lt;/li&gt;
&lt;li&gt;훈련 및 생활에 대한 마음가짐 :&amp;nbsp;A&lt;/li&gt;
&lt;li&gt;주행&amp;nbsp;거리 : 28.03km&lt;/li&gt;
&lt;li&gt;평균 속도 : 31.2km/h&lt;/li&gt;
&lt;li&gt;주행 및 경과&amp;nbsp;시간 :&amp;nbsp;53분 35초 주행, 56분 16초 경과&lt;/li&gt;
&lt;li&gt;훈련 종류 : 평지&lt;/li&gt;
&lt;li&gt;기온과 바람 : 17도, 가랑비, 뒷바람 약간&lt;/li&gt;
&lt;li&gt;심박 구간 : 평균 150bpm, 최대 175bpm&lt;/li&gt;
&lt;li&gt;케이던스 :&amp;nbsp;평균 90rpm, 최대 111rpm&lt;/li&gt;
&lt;li&gt;훈련 파트너 : 없음&lt;/li&gt;
&lt;li&gt;해발 고도 :&amp;nbsp;업힐 131m, 다운힐&amp;nbsp;453m, 최저고도 56m,&amp;nbsp;최고고도 436m&lt;/li&gt;
&lt;li&gt;소모 칼로리 : 1153kCal&lt;/li&gt;
&lt;li&gt;훈련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 : 기분 좋게 출근 완료. 샤말은 샤방샤방&amp;nbsp;했음.&lt;/li&gt;
&lt;/ul&gt;&lt;/li&gt;
&lt;li&gt;저녁 훈련&lt;ul&gt;&lt;li&gt;훈련 정보 링크&amp;nbsp;:&amp;nbsp;http://connect.garmin.com/activity/32892460&lt;/li&gt;
&lt;li&gt;코스 : 아셈 -&amp;gt; 강남300 -&amp;gt;&amp;nbsp;수지&lt;/li&gt;
&lt;li&gt;훈련 및 생활에 대한 마음가짐 :&amp;nbsp;A&lt;/li&gt;
&lt;li&gt;주행&amp;nbsp;거리 : 50.14km&lt;/li&gt;
&lt;li&gt;평균&amp;nbsp;속도 : 25.0km/h&lt;/li&gt;
&lt;li&gt;주행 및 경과&amp;nbsp;시간 : 2시간 0분&amp;nbsp;8초 주행, 2시간 41분 28초&amp;nbsp;경과&lt;/li&gt;
&lt;li&gt;훈련 종류 : 평지, 업힐&lt;/li&gt;
&lt;li&gt;기온과 바람 : 18도, 맑은 후 해 저뭄&lt;/li&gt;
&lt;li&gt;심박 구간 : 평균 151bpm, 최대 185bpm&lt;/li&gt;
&lt;li&gt;케이던스 :&amp;nbsp;평균 83rpm, 최대 110rpm&lt;/li&gt;
&lt;li&gt;훈련 파트너 : 롹책임님, 뫙선임님&lt;/li&gt;
&lt;li&gt;해발 고도 :&amp;nbsp;업힐 619m, 다운힐 615m, 최저고도 36m,&amp;nbsp;최고고도&amp;nbsp;299m&lt;/li&gt;
&lt;li&gt;소모 칼로리 : 2173kCal&lt;/li&gt;
&lt;li&gt;훈련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 : 승화마트에서 강남300입구까지 12분 20초 가량 걸림. 12분 안 쪽으로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하자.&lt;/li&gt;
&lt;/ul&gt;&lt;/li&gt;
&lt;li&gt;기타&lt;ul&gt;&lt;li&gt;휠셋을&amp;nbsp;시마노 RS-10에서 캄파놀료 샤말울트라로 바꾸고 난 후 첫 라이딩이었다. 느낌은 따로 정리해서 포스팅할 예정.&lt;/li&gt;
&lt;li&gt;어제 샤말에 튜브, 타이어를 새로&amp;nbsp;장착했는데 그 때 림과 타이어 사이에 튜브가 걸렸었던 것 같다. 앞 휠 튜브가 터져서 스페어 튜브로 교체하고 CO2폭탄으로 바람 넣어 응급조치 했다. CO2는 일반펌프로 바람을 넣는 것 보다 공기압이 더 빨리 줄어든다더니 진짜 그렇다. 바람을 다 빼고 새로 넣어줘야겠다.&lt;/li&gt;
&lt;li&gt;식이조절을 위해 그동안 아셈에서 고칼로리로 배부르게 사먹던 점심을 웰빙 샌드위치로 대체하고&amp;nbsp;단백질 보충을 위해 참치1캔을 추가했다. 오후엔 코딩에 아빴는데 별다른 배고픔은 느끼지 못했다.&lt;/li&gt;
&lt;li&gt;탄천에 사람이 많아졌다. 사람이 많아 속도를 높일 수가 없다. 목줄 안 맨 개도 많고 개념 없는 사람도 많다. 오늘 욱해서 어떤 아저씨와&amp;nbsp;싸우기 직전까지 갔다. 반성하며, 절대 안전운행하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라이더가 되자.&lt;/li&gt;
&lt;/ul&gt;&lt;/li&gt;
&lt;/ul&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강남300"/>
            <category term="업힐"/>
            <category term="승화미트"/>
            
   </entry>
   <entry>
      <title>화천 DMZ 전국 자전거 대회를 준비하며</title>
      <id>http://blog.xissy.pe.kr/2543633</id>
      <published>2010-05-08T20:23:23+09:00</published>
      <updated>2010-05-08T20:27:40+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54363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blog.xissy.pe.kr/2543633#comment"/>
      <author>
         <name>xissy</name>
                  <uri>http://blog.xissy.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5&gt;10월이 아닌 6월이라고?&lt;/h5&gt;
&lt;p&gt;10월로 예상하고 있었던 화천 DMZ 전국 자전거 대회 일정이 6월 20일로 발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매번 10월에 개최되어 올해도 당연히 10월에 열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올해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6월로 확정되었다. 작년까지 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준비며 후원에 있어서 꽤 괜찮았다는 평을 하는 것으로 보아 화천의 대표 축제인 1월 산천어 축제와 8월 쪽배 축제에 끼인 10월 보다는 6월로 대회를 옮기고 더 크게 준비를 하려는 것 같기도 하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xissy.pe.kr/?module=file&amp;amp;act=procFileDownload&amp;amp;file_srl=2549536&amp;amp;sid=2a3f9bb45212db1b6cd756bc9c0b68ec&quot;&gt;2010_DMZ대회-공지용_3.hwp&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h5&gt;자전거에 주목하는 화천군&lt;/h5&gt;
&lt;p&gt;요즘 자전거 열풍이 거세지면서&amp;nbsp;각종&amp;nbsp;지방자치단체에서 크고 작은 동호인&amp;nbsp;자전거 대회를 열고 있다. 화천군도&amp;nbsp;몇 해 전부터 자전거의 환경적, 관광적&amp;nbsp;가치에 주목했는지 관내&amp;nbsp;자전거 동호회&amp;nbsp;후원을 시작으로, MTB를 위한 산길은 물론&amp;nbsp;북한강 한복판에까지 자전거를 타고 다닐 수 있는 다리까지 만들어 각지의 동호인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서울에서 자전거를 타고 속초와 춘천 같은 강원도를 찾는 인구가 많은 가운데 춘천에서 자동차로 40분 거리인 화천에 자전거를 위한 시설이 많이 들어선다면 동호인들이 찾지 않을 이유가 없다. 속초가 미시령과 한계령으로 많은 라이더들의 열정을 자극한다면 화천 역시 평화의 댐과 해산령으로 라이더들을 자극하고 나설 수 있음은 확실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quot;&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633/543/002/peacedam.jpg&quot; alt=&quot;peacedam.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8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h5&gt;왜 화천&amp;nbsp;DMZ 자전거&amp;nbsp;대회인가?&lt;/h5&gt;
&lt;p&gt;위와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양인지 화천군은 아예 작정하고 자전거 대회까지 만들었다. 그것도 무려 2개나. 하나는 화천 시내에서 출발해 해산령을 넘어 평화의 댐을 찍고 대회날에만 들어갈 수 있는&amp;nbsp;민간인 통제 구역을 거쳐 다시 시내로 들어오는 코스의 DMZ 대회. 다른 하나는 눈이 많이오고&amp;nbsp;날씨가 추운 강원영서산간지방의 기후와 특색을 살린 눈길 산악자전거 대회가 그것이다. DMZ와 가까워 찾아오는 사람도 별로 없고&amp;nbsp;돈을 버는 사람이라곤 군인 밖에 없어 군인들에게 목 매달고 살던&amp;nbsp;강원도 화천 같은 동네가 앞으로 먹고 사는 길이 관광수익이라는걸 산천어 축제를 통해 성공적으로 증명해낸 화천군은 또 다른 성공사례를 찾아 골몰했을거고 자전거가 아주 괜찮은 아이템이라는 점을 놓치지 않은 듯 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quot;&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633/543/002/river_bike_way.JPG&quot; alt=&quot;river_bike_way.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1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h5&gt;왜 이 대회에 주목하는가?&lt;/h5&gt;
&lt;p&gt;난 화천에서 태어나진 않았지만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화천에서 다닌 토박이다. 지금은 대학을 거쳐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부모님이 모두 화천에 계셔 명절이면 온 가족이 모여 유년시절의 이야기며 이런저런 화천의 상황을 듣곤 한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amp;nbsp;평수도 작은 아파트 베란다에 로드바이크, MTB, 생활자전거를 모두 빼곡히 넣어 놓고 주말이면 산으로&amp;nbsp;들로&amp;nbsp;자전거를 끌고 나가고, 비가오면 집안에서라도 롤러 위에서 자전거를 타야 직성이 풀리고, 용인에서 강남까지 왕복 60km를 자전거를 이용해 통근하고 있으며, 갓&amp;nbsp;태어난 아들이 자라나면 집사람도&amp;nbsp;같이 온 가족 모두&amp;nbsp;자전거 일주를 하는게 소원인 사람으로서 화천에서 살 때&amp;nbsp;자전거 하나 끌고&amp;nbsp;춘천, 양구, 철원 등지를 누비던 추억에 이런 자전거 대회가 열린다니 어찌 참가하지 않을 수 있으리오. 가족은 물론이고 직장 선배님들까지 다 모아 대회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quot;&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633/543/002/its_me_in_2005_1.jpg&quot; alt=&quot;its_me_in_2005.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4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h5&gt;어떻게 대회를 준비해야할까?&lt;/h5&gt;
&lt;p&gt;DMZ대회의 코스를 살펴보면 해산령과 한묵령을 넘나드는 업힐 능력이 매우 중요한 코스라는 걸 알 수 있다. 나는 키 181cm에 몸무게 79kg의 자전거를 타기엔&amp;nbsp;묵직한 체격으로&amp;nbsp;자전거&amp;nbsp;출퇴근과 주말 나들이로 다져진 평지순항능력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업힐은 난다긴다 하시는 분들에겐 그저 발톱의 때 같은 존재. 특히나 DMZ코스는&amp;nbsp;안전 때문에 해산령 정상에서부터 다운힐 12km의 기록을 제외한다고 하니 다운힐에서 그나마 속도가 덜 줄어드는 나는 더&amp;nbsp;불리하다고도 할수&amp;nbsp;있다. 약 한 달 정도 남아있는 이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몸무게를 줄이고 업힐능력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급격한 체중감량은 파워 부족을 일으키기 때문에 원래 골격이 큰 체질인 나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서 오버트레이닝 하지&amp;nbsp;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한 따로 훈련시간을 내기 보다는 하루 2시간 정도의 출퇴근 시간을 이용한 훈련 프로그램을 만들어 몸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을&amp;nbsp;듯하다. 남한산성이나&amp;nbsp;강남300 코스를 거쳐 퇴근하면서 부족한 곳을 확인하고 채우는 방법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quot;&gt;&lt;img src=&quot;http://blog.xissy.pe.kr/files/attach/images/595021/633/543/002/DMZ%EC%BD%94%EC%8A%A4-%EA%B3%A0%EC%A0%80%EB%8F%84.jpg&quot; alt=&quot;DMZ코스-고저도.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26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h5&gt;DMZ 대회 준비를&amp;nbsp;위한&amp;nbsp;Check-List&lt;/h5&gt;
&lt;ul&gt;&lt;li&gt;훈련일지 작성&lt;/li&gt;
&lt;li&gt;섭취(다이어트)일지 작성&lt;/li&gt;
&lt;li&gt;사내&amp;nbsp;대회 참가 인원 확정&lt;/li&gt;
&lt;li&gt;코스 사전 답사 추진&lt;/li&gt;
&lt;li&gt;대회 전일&amp;nbsp;숙박지 확보&lt;/li&gt;
&lt;/ul&gt;&lt;p&gt;&amp;nbsp;&lt;/p&gt;
&lt;h5&gt;줄이며&lt;/h5&gt;
&lt;p&gt;생각보다 대회 일정이 빨리 잡혀 아들과의 첫 나들이가 될 듯하다.&amp;nbsp;이 대회를 통해 사내 자전거 동호회의 친목을 도모하고&amp;nbsp;홈그라운드라는 이점을 이용해&amp;nbsp;되도록 좋은 성적도 얻고 싶다. 나의 삶을 열정으로 채워주는 자전거를 타고 가족들과 동료들과&amp;nbsp;즐겁게 웃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환경을 내가 만들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신나게&amp;nbsp;준비해보자.&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화천"/>
            <category term="DMZ"/>
            <category term="자전거"/>
            <category term="대회"/>
            
   </entry>
</feed> 
